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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병 660기 정모수여및 수료식 본문
아들을 군대에 보내고 한달이 지난 10월 4일 ~~
군사훈련을 마친 아들의 수료식에 참석하며 우리나라 해군의 존재감과 자랑스러움에 한국인으로서의 자부심을 갖은 하루였습니다.
해군교육 사령부 !!!
남쪽 끝 진해 앞바다에 위치한 해군교육사령부는 벌써 660기 해군병을 탄생시키며 그 장엄함과 군대의 기백 과 면모를 갖추고 많은 자랑스런 해군병들의 탄생을 맞고 있습니다.
아들의 해병 수료식에 참석키위해 오신 부모님의 자동차 행렬이 줄을 잇고
저마다 아들의 군대 입대를 자랑스러워 하며 수료 모습을 보고자 발걸음을 옮기고 있습니다.
무사히 군사훈련을 마치고 정모수여식을 받는 아들들의 모습은 한없이 자랑스럽고 믿음직스럽습니다.
군대의 일사분란함과 기대에 어긋남없이 용기백배하여 우리나라 자랑스런 해군의 모습으로 부모님의 자리를 더욱 빛내준 아들들의 모습이 한없이 기특하고 더불어 그들이 무사히 군대를 마치고 제대할 날을 기대하며 그들의 앞날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저도 기대치 않게 아들의 해군 입대와 함께 자랑스런 우리나라 해군의 모습을 바라보며 또다른 세상으로의 문을 열게되었습니다.
아들을 만나러 남쪽끝 진해역을 향해 한걸음에 발걸음을 움직이며 마음 가득히 그 감사함과 새로운 경험에서 오는 낯설음을 온몸에 입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없이 웃음짓고 있는 저의 마음은 온통 '감사합니다' 였습니다.
그렇게 기쁘고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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